역대 전체 회차의 당첨번호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English분석 범위
불러오는 중...
번호별 출현 횟수
| 번호 | 출현 횟수 | 평균 대비 |
|---|
로또는 매 회차 완전히 독립적인 추첨입니다. 과거에 많이 나온 번호가 앞으로 더 자주 나오거나, 오래 나오지 않은 번호가 나올 때가 된 것은 아닙니다. 아래 통계는 흥미를 위한 기록일 뿐이며 당첨 확률과는 무관합니다.
많이 나온 번호 · 적게 나온 번호
전체 회차를 통틀어 당첨번호로 가장 자주, 그리고 가장 드물게 뽑힌 번호 다섯 개씩입니다.
가장 많이 나온 번호
가장 적게 나온 번호
오랫동안 나오지 않은 번호
최근 회차 기준으로 가장 오래 당첨번호에 포함되지 않은 번호입니다.
홀수 · 짝수 구성
당첨번호 여섯 개 가운데 홀수가 몇 개였는지를 회차마다 세어 모은 결과입니다.
홀수 셋 · 짝수 셋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그 구성이 더 유리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섯 개를 뽑을 때 3대 3으로 갈리는 경우의 수가 6대 0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자주 보이는 것입니다.
번호대별 분포
1~10, 11~20처럼 열 단위로 묶었을 때 각 구간에서 당첨번호가 몇 개나 나왔는지입니다.
41~45 구간은 번호가 다섯 개뿐이라 총 출현 횟수가 적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구간끼리 공평하게 견주려면 괄호 안의 ‘번호당’ 값을 보세요. 막대 길이도 그 값을 기준으로 그렸습니다.
연속된 번호
7과 8처럼 나란히 붙은 번호가 한 회차에 함께 나온 경우를 센 결과입니다.
연속 번호는 흔히 ‘피해야 할 조합’으로 이야기되지만, 실제로는 상당수 회차에서 나타납니다. 사람이 손으로 번호를 고를 때 연속된 숫자를 일부러 빼는 경향이 있어서 드물게 느껴질 뿐입니다.
함께 나온 번호
한 회차의 당첨번호 여섯 개로 만들 수 있는 쌍은 열다섯 개입니다. 그 쌍을 회차마다 세어 모았습니다.
가장 자주 함께 나온 쌍
번호별 궁합
번호를 누르면 그 번호와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다섯 개를 보여드립니다.
이 칸은 다른 어느 칸보다 분명하게 ‘무작위의 흔들림’을 보여줍니다. 990개 쌍이 실제로 흩어진 정도는 완전히 무작위로 뽑았을 때 이론상 나오는 값과 거의 같습니다. 즉 쌍끼리의 차이는 우연이 만들어낼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며, 두 번호가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 같은 것은 없습니다. 고를 때의 재미로만 봐주세요.
당첨번호 여섯 개의 합
한 회차의 당첨번호 여섯 개를 모두 더한 값입니다. 이론상 가장 작은 합은 21(1+2+3+4+5+6), 가장 큰 합은 255(40+41+42+43+44+45)입니다.
합계는 가운데로 몰립니다. 극단적으로 작거나 큰 합이 나오려면 번호가 모두 한쪽 끝에 몰려야 하는데, 그런 조합 자체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어떤 합을 고르는 편이 유리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1등 당첨금
1등 당첨자 한 명이 실제로 받은 금액입니다. 세금을 떼기 전 기준이며, 1등 당첨자가 없어 당첨금이 이월된 회차는 평균에서 제외했습니다.
평균보다 중앙값을 보시는 편이 실제 감각에 가깝습니다. 초창기 몇 회차의 당첨금이 유난히 커서 평균을 위로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02~2005년의 중앙값은 30억원대였지만 2016년 이후는 21억원대입니다. 판매액이 줄어서가 아니라 1등 당첨자 수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1등 당첨금은 어떻게 변해 왔나
연도별로 1등 당첨자 한 명이 받은 금액의 중앙값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쓰는 이유는 초창기의 유난히 큰 몇 회차가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1등이 없어 이월된 회차는 뺐습니다.
2002년과 올해는 회차 수가 적어 다른 해와 같은 무게로 보기 어렵습니다. 막대에 손을 올리면 그 해에 몇 회차를 셌는지 함께 나옵니다. 초창기가 컸던 것은 판매액이 많아서가 아니라 1등 당첨자가 적었기 때문이고, 지금은 당첨금 총액을 더 많은 사람이 나눠 갖습니다.
1등 당첨자 수
한 회차에 1등이 몇 명 나왔는지입니다. 1등 당첨금 총액은 정해져 있고 당첨자끼리 나눠 갖기 때문에, 당첨자가 몇 명이냐가 1인당 금액을 그대로 결정합니다.
당첨자 수에 따라 1인당 얼마를 받았나
같은 번호를 고른 사람이 많을수록 각자 받는 금액은 줄어듭니다. 당첨 확률 자체는 어떤 조합을 고르든 814만 5,060분의 1로 동일하지만, 남들이 잘 안 고르는 조합일수록 나눠 가질 인원이 적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생일에 몰린 1~31번만 쓰지 않고 32~45번을 함께 쓰면 그 가능성이 조금 낮아집니다.
1등이 나온 지역
당첨자가 사는 곳이 아니라 그 장을 판 판매점이 있는 곳입니다. 서울에서 산 표를 부산 사람이 가지고 있을 수 있고, 출퇴근길에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순서는 인구와 판매점 수를 따라갑니다. 경기와 서울이 위에 있는 것은 그 두 곳에서 표가 가장 많이 팔리기 때문이지 그 지역의 운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다음 회차에 어느 지역에서 나올지는 이 표로 알 수 없습니다.
한 회차의 숫자는 크게 흔들립니다. 1181회에는 1등 17명 중 8명이 부산의 같은 판매점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번호를 여러 장 판 곳이 있으면 그 지역 숫자가 한 번에 튀어 오릅니다.
온라인 구매는 지역이 없어 따로 셉니다. 세종은 2012년에 생긴 곳이라 셀 수 있는 기간이 짧고, ‘확인 안 됨’은 1등은 나왔는데 판매점 목록이 공개되지 않은 회차입니다.
이 통계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1회차부터 최신 회차까지 실제로 추첨된 당첨번호를 그대로 집계한 결과입니다. 예측 모델이나 임의의 가중치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고, 회차 데이터를 세는 것 외에 다른 처리는 하지 않습니다.
집계 대상은 당첨번호 6개입니다
보너스 번호는 출현 횟수에서 제외했습니다. 보너스는 2등 판정에만 쓰이고 1등을 가르는 여섯 개 숫자와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세면 번호별 빈도가 실제보다 부풀려집니다.
‘평균’은 완전히 균등했을 때의 기준선입니다
평균은 전체 회차 수에 6을 곱한 뒤 45로 나눈 값입니다. 45개 번호가 한 치의 치우침 없이 나왔다면 모든 번호가 정확히 이 값에 놓여야 합니다. 그래프의 가로 점선과 표의 ‘평균 대비’ 열은 각 번호가 이 기준선에서 위아래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오랫동안 나오지 않은 번호’를 세는 방법
번호마다 마지막으로 당첨번호에 포함된 회차를 찾은 뒤, 최신 회차와의 차이를 셉니다. 어떤 번호가 최신 회차보다 19회 앞선 회차에서 마지막으로 나왔다면 ‘19회째 미출현’으로 표시됩니다. 직전 회차에 나온 번호라면 그 사실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홀짝 · 구간 · 연속 · 합계를 센 방법
홀짝은 회차마다 당첨번호 여섯 개 중 홀수의 개수를 세어 0개부터 6개까지로 분류했습니다. 번호대별 분포는 번호별 출현 횟수를 열 단위 구간으로 합한 값이며, 41~45 구간만 번호가 다섯 개이므로 구간끼리 비교할 수 있도록 번호 하나당 평균을 함께 적고 막대도 그 값으로 그렸습니다. 연속 번호는 정렬한 여섯 개 중 차이가 1인 이웃이 하나라도 있으면 ‘연속 포함’으로, 그런 이웃이 세 개 이상 이어지면 ‘세 개 이상 연속’으로 셌습니다. 합계는 여섯 개를 그대로 더한 값이며, 보너스 번호는 이 네 가지 계산에서도 모두 제외했습니다.
1등 당첨금과 당첨자 수는 이렇게 셌습니다
당첨금은 1등 당첨자 한 명이 받은 금액이며 세금을 떼기 전 기준입니다. 1등 당첨자가 없어 당첨금이 다음 회차로 이월된 회차는 금액이 0원이므로, 평균·중앙값·최저 기록과 금액대별 분포에서 모두 제외했습니다. 그대로 섞으면 평균이 실제보다 낮아지고 ‘역대 최저’ 자리도 0원이 차지해 버립니다. 반면 당첨자 수 통계에서는 ‘0명(이월)’을 하나의 칸으로 따로 세어 그대로 보여줍니다.
평균과 함께 중앙값을 적어 둔 이유는 초창기 회차의 당첨금이 유난히 크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값 몇 개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분포에서는 중앙값이 ‘보통 이 정도’를 더 정직하게 보여줍니다. ‘당첨자 수에 따라 1인당 얼마를 받았나’는 회차를 당첨자 수 구간으로 묶은 뒤 그 구간에 속한 회차들의 1인당 금액을 평균한 값이며, 구간 사이의 관계를 보기 위한 것이지 예측을 위한 값이 아닙니다.
매주 자동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당첨번호 데이터는 매주 토요일 추첨 뒤 새 회차가 추가되며, 회차가 하나 늘어날 때마다 위의 모든 수치가 함께 다시 계산됩니다. 계산은 서버가 아니라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이 페이지를 보는 것만으로 어떤 기록도 남지 않습니다.
통계를 읽을 때 알아두면 좋은 것
많이 나온 번호가 앞으로도 유리한가요?
아니요. 추첨은 매 회차 이전과 완전히 독립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추첨기는 지난주에 어떤 공이 나왔는지 기억하지 못하며, 특정 번호가 한 회차의 당첨번호에 포함될 확률은 언제나 45분의 6, 약 13.3%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번호마다 횟수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동전을 1,000번 던져도 앞면이 정확히 500번 나오지는 않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무작위 추첨에는 언제나 자연스러운 흔들림이 남고, 회차가 천 번 넘게 쌓인 지금 보이는 수십 회 정도의 차이는 대부분 그 흔들림의 범위 안에 있습니다. 회차가 쌓일수록 격차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평균 대비 비율이 조금씩 줄어들 뿐입니다.
오래 나오지 않은 번호는 나올 때가 된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도박사의 오류’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착각입니다. 20회 연속 나오지 않은 번호가 다음 회차에 뽑힐 확률도 바로 지난주에 나온 번호와 똑같은 13.3%입니다. 공에는 자기가 언제 나왔는지 기억하는 장치가 없습니다.
그럼 이 통계는 어디에 쓰나요?
기록으로 보는 재미, 그리고 번호를 고를 때 망설임을 덜어주는 기준 정도가 알맞습니다. 어떤 조합을 고르든 1등 확률은 814만 5,060분의 1로 완전히 동일하기 때문에, 통계가 당첨 가능성 자체를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질적인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생일에 몰린 1~31번만 고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32~45번을 포함해 45개 구간을 고루 쓰면 같은 조합을 고른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당첨 확률은 그대로지만, 1등이 됐을 때 당첨금을 나눌 인원이 줄어들 가능성은 있습니다.
로또는 오락이지 투자나 수입원이 아닙니다. 잃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금액 안에서만 즐기시고, 스스로 조절이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상담(국번 없이 1336)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동행복권 등 공식 복권 발행 기관과 관련이 없습니다.